세 가지는 무엇이 다른가요?
색만 다릅니다. 은경은 일반적인 거울색이고, 흑경은 검은 기가 도는 거울, 브론즈경은 갈색 기가 도는 거울인데요. 세 가지 모두 같은 방식으로 만든 거울이라 비치는 성능에는 차이가 없습니다.
레오가구가 은경을 기본으로 두고 있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. 저가 진경을 썼던 시기가 있었는데, 몇 년이 지나면 거울 아래쪽부터 검게 올라오거나 상이 울렁거린다는 문의가 반복됐습니다. 거울은 모습이 그대로 비쳐야 하는 물건이라 몇 천 원 차이라면 은경을 쓰기로 정하고 되돌렸답니다.
거울 도어와 거울장은 어떻게 다른가요?
이름이 비슷하지만 아주 다른 물건입니다.
| 구분 | 거울 도어 | 400거울장 |
|---|---|---|
| 무엇인가 | 옷장 도어를 거울로 바꾸는 옵션 | 옷장 옆에 붙는 별도 1통 |
| 폭이 늘어나는가 | 늘지 않음 | 48cm 늘어남 |
| 금액 | 24,000~50,000원 | 옷봉장형 170,000원 / 선반장형 180,000원 |
| 배송비 | 추가 없음 | 1통분 별도 |
거울만 필요하시면 거울 도어로 충분합니다. 수납을 함께 늘리고 싶으실 때 거울장을 보시면 되는데요. 400거울장은 좌측열림과 우측열림 금액이 같으니 문이 열릴 방향만 정해 주시면 됩니다.
나중에 바꿀 수도 있나요?
가능합니다. 처음에 일반 도어로 받으신 뒤 나중에 거울 도어로 바꾸실 수 있는데요. 금액은 위의 표와 같고, 기사님이 방문해 교체하시는 경우 10,000원이 별도로 발생합니다.
직접 교체하실 수도 있습니다. 도어의 왼편과 오른편을 양손으로 잡고 위로 들어 올린 뒤, 아랫부분부터 앞쪽으로 살살 당기시면 분리되는데요. 새 도어를 끼우실 때는 반대 순서로 하시면 됩니다.
거울 도어를 몇 짝에 넣으실지는 방의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. 도어 한 짝을 거울로 바꾸면 그 짝의 금액만 붙고, 세 짝을 모두 바꾸시면 세 배가 되는데요. 어느 구성이 맞을지 판단이 어려우시면 방 사진과 함께 1544-4143으로 문의해 주세요.
수치는 2026년 8월 기준이며, 최종 사양은 쇼핑몰에서 확인해 주세요.
